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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마운트와 캐논 마운트로 발매되어 대단한 인기를 누렸던 팬케잌 렌즈

 

울트론 40mm f2의 신형과 구형입니다.

 

 

 

 

 

 

 

 

신형의 박스입니다.

 

 

 

 

 

구형의 박스입니다.

 

박스 자체는 신형이 좀더 커졌습니다만

 

구성품은 구형이 더 많습니다.

 

 

 

신형과 구형의 외관

 

 

 

 

 

 

 

 

렌즈 외관은 구형과 신형이 워낙 달라져 어느쪽이 좋다고 말하기가 힘듭니다.

 

신형의 경우는 니콘의 Ai-S MF시절 렌즈들의 외관을 거의 그대로 재현한 듯한 느낌입니다.

 

그 렌즈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꽤나 마음에 드실 듯 합니다.

 

렌즈를 조작하는 감도 신형 쪽이 좀 더 좋습니다만

 

역시나 여러부분에서 개선되니 크기가....

 

 

 

 

 

 

 

필터, 후드, 앞캡, 뒷캡을 모두 제거하고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신형이 좀더 큽니다.

 

구형은 클로즈업 필터를 끼워야 간이 접사가 가능하지만

 

신형은 필터없이 간이 접사가 가능해졌기에 좀 더 커질 수 밖에 없었나봅니다.

 

 

 

 

 

 

 

필터 지름은 52mm로 동일합니다. 대물렌즈의 크기도 거의 같아 보입니다.

 

 

 

 

 

구셩의 구성물은 앞캡과 뒷캡, 돔형후드, 클로즈업필터입니다.

 

 

 

 

 

 

 

신형은 앞캡과 뒷캡이 끝입니다. 후드도 별매네요 ㅜㅜ

 

 

 

 

 

 

 

 

 

구형의 돔형 후드는 신형에도 적영이 가능합니다. 비네팅 등은 전혀 없습니다.

 

 

 

 

 

 

 

 

 

 

 

 

 

 

 

 

바젤라드와 확장팩을 묶어놓은 한정판 젤피카르 NE버젼.

 

이것도 프리미엄이 엄청 붙어 있었는데 작년에 재판된 김에 싸게 구했다.

 

바젤라드 + 확장팩에서 검과 방패가 추가되고 컬러가 변경.

 

사실 컬러야 도색만 가능하면 별 의미 없는 부분인데

 

그놈의 도색이 불가능한 상황이니 ㅜ_ㅜ

 

 

 

 

 

 

 

 

 

 

 

오리지널 제르피컬에 비해 통일된 색감을 가진 NE 버젼 쪽이 좀 더 멋지긴 하다.

 

 

 

 

 

 

 

 

 

 

 

 

 

 

 

 

 

 

오랜만에 만들어본 프레임암즈. 역시나 건담에 비해서는 소요 시간이 짧다.

 

 디자인은 만족스럽지만 관절의 강도나 디테일은 아직까지 반다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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