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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나가는 속도가 참 무섭다.

 

아직도 집에서는 습관처럼 아기라고 부르곤 하는데

 

겉모습은 이미 소년의 그것이다.

 

가끔 소파에 누워서 자고 있는걸 보면

 

그 거대함에 놀라곤 한다 ㅋㅋㅋ

 

 

 

 

 

 

 

 

 

 

 

 

 

 

 

 

 

 

 

 

 

태그 : A7R3, 육아, 진진이

 

 

제주도 본태박물관에서 만난 쿠사마 야요이의 설치 미술.

 

좁은 방에 설치된 거울과 조명들이 환상적인 공간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원래는 인기가 많아 1분도 구경하기 힘들다던 그곳에서

 

5분이 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행복했던 날.

 

폭설이 가져다준 행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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