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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캘리그라피 만년필을 지인에게 선물했던 터라 새로 하나 구매하려고 했는데


마침 펠리칸 스크립트 2.0이 싼 가격에 나와있어 구입했다. 


펜촉이 2.0이라 선이 꽤 두껍게 나온다는 것 빼고는 매우 만족 중. 


어차피 사인용 빼고는 쓸 일이 없을테니 딱 적당한 것 같다. 





광주에 기거하시는 아티스트이자 아티산이신 이석주님께서 


아티산 앤 아티스트 제품보다 더 뛰어난 퀄리티의 스트랩을 선물로 보내주셨다. 


이걸 보는 순간 '너의 이름은'에 나왔던 인연의 끈이 생각난 이유는 무엇일까? ㅋ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석주님^^




육아 진진이의 나날들

Posted by coinlover Photography/Days of my Jinjini : 2018.07.20 07:26

 

 

그 손을 영원히 잡아줄 수는 없기에

 

혼자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기에

 

부모는 힘이 든다.

 

다른 아이들보다 더 오래 잡아줘야할지도 모르는 저 손.

 

잠들어 있는 모습, 걷고 있는 뒷모습을 보면

 

항상 마음 한 곳이 아릿하다.

 

 

 

 

 

 

 

 

 

 

 

 

 

 

 

 

 

 

 

 

태그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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