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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상한데 꽂혀서 구하려고 안달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스타벅스 스탠리 콜라보 텀블러 DT한정판이었다.

 

환경을 생각해서 텀블러를 써야지

 

-> 괜찮은 텀블러 없나

 

-> 스타벅스 스탠리 텀블러 발견

 

-> 이미 한참전에 품절

 

->직국 사이트 검색

 

-> 실패

 

-> 모양이 같은 스탠리 텀블러구입

 

 

 

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이 녀석을 입양했다.

 

스탠리 특유의 색과 질감이 살아있는 녀석으로.

 

스타벅스 글자만 없을 뿐 DT한정판과 모양이 똑같다며 합리화시키고 있는 중.

 

 

 

 

 

 

 

 

 

 

 

 

 

 

 

진주, 폭우, 그리고 아버지 기일

Posted by coinlover Day by day : 2018.08.30 23:22

 

 

 

아버지 기일이라 칠암성당에 미사보러 다녀왔다.

 

갑작스레 내리는 폭우,

 

그러고 보니 아버지 기일미사 보러갈때마다 비가 내렸던 것 같다.

 

재작년에도 비, 작년 새벽에는 운전이 힘들정도의 폭우, 그리고 오늘도....

 

비가 오는걸 참 좋아하지만 오늘 같은 날은 기분이 그렇다.

 

아버지 돌아가신지도 벌써 33년인데

 

매년 돌아오는 기일에는 싱숭생숭하기만....

 

 

 

 

 

 

 

덧없는 입시상담이여

Posted by coinlover Fragmentary thought/As teacher : 2018.08.30 23:18

 

 

눈이 빠져라 숫자 보면서 입시 상담해봐야 뭐하나.

 

돌아오는건 뒷담화뿐인데 ㅎㅎㅎㅎ

 

그냥 다 된다고 얘기하고 치우면 그만이지

 

뭣 때문에 싫은 소리를 하고 있냐?

 

믿고 싶은대로 믿게 해주고 달콤한 꿈에 취해있게 놔두면되지.

 

내 인생도 아닌 것에 왜이리 감정이입을 해서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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