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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진주행.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남강변 산책에 나갔더니

 

진주유등축제 준비는 이미 완료된 듯 했다.

 

내일부터 한동안 시끄럽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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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모두에게 즐거운 추석이길.

 

그리고....

 

추석 연휴인데 정말 미안하게도....

 

중간고사 대비 철저하게 해오길 ㅜ_ㅜ

 

우리 이제 정말 물러날 곳이 없다 얘들아.

 

추석날 연휴 10일간이니까 5일은 놀고

 

5일은 정말 공부 좀 하자.

 

살려줘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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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지 않은 복권

Posted by coinlover Photography/The third grade : 2017.09.27 06:31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 별 시덥지 않은 말.

 

하지만 그것처럼 너희를 잘 표현하는 말도 없지 않을까?

 

네 속에 뭐가 있는지는 너도.... 나도.... 아무도 모르는 것.

 

나는 아직 가능성을 믿고 싶다.

 

그 속에 있을지도 모르는 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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