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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안렌즈가 있으면 DSLR급 카메라로도 가족 셀카를 찍을 수 있다 ㅋㅋㅋㅋㅋ

 

스마트폰 셀카보다 팔힘이 약간 더 필요할 뿐 어려울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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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베네딕트입니다. 2개가 나와서 와이프와 사이좋게 하나씩.

 

수란을 터트리니 계란 노른자가 흘러내려 식욕을 자극하는ㅋㅋㅋ

 

와이프는 완숙 계란을 좋아해서 좀 고전하는듯 했습니다만.  

 

 

 

 

 

 

 

 

 

 

포치즈크림파스타.

 

네가지 치즈를 섞어서 만든 크림 파스타인데 베이컨과 닭가슴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 크림파스타보다 좀 더 느끼한 맛인데 저는 참 좋았어요.

 

 

 

 

 

집 근처에 라테라세라는 브런치 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장모님이 먼저 다녀오시고는 별로라고 말씀해주셨는데

 

모처럼 여유로운 토요일인데 미세 먼지 떄문에 멀리 나가기도 그렇고 해서 마실겸해서....

 

이름만 들었을때는 원테이블 식당처럼

 

소수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집 같았는데

 

실제로 가보니 꽤 넓은 공간이더군요.

 

분위기도 괜찮았구요.

 

무엇보다 사장님이 덕후인지 스타워즈 대가리들이 있는게 참 좋았습니다 ㅋㅋㅋ

 

세상의 모든 덕후는 착한 법이거든요 ㅋ

 

 

 

다양한 음료와 브런치 메뉴, 주류가 있었습니다만

 

저희는 연어 베네딕트(13,000원)와 포치즈크림파스타(14,000원)를 시켰습니다.

 

(추가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사과주스도 시켰는데

 

각각 2500원씩으로 싸서 참 좋았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 처럼 비쥬얼이 괜찮았어요. 맛도 좋았구요.

 

그냥 사진으로 보이시는 그대로의 맛입니다.

 

딱 예상할 수 있는 정도의 그런 맛요^^

 

장모님이 싫다고 하신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어른들 입맛에는 그닥일 것 같았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꽤 만족해서 밥먹기 싫을때 가끔 들러야 겠다고 생각을 했네요.

 

무엇보다 집 근처에 이런 곳이 생겨주는건 참 좋지요.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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