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월요일 출근전에 들렀던 가천 다랭이 마을


찍어놓으니 뭔가 있어보이지만 사실은 학교 옆 배수로~


잠에 취한 이동영씨(남해제일고 2학년 모반)


내 점수는 수능을 뚫을 점수이다!! 시력검사 마치고 돌아가는 김민용씨(경남 하동 금남 거주)


잠에 쩔은 최재하씨(남해제일고 2학년 모반)


복도에서도 졸고 있는 최재하씨


공부하다 손가락에 금이가는 황철환씨(연애중)


시력검사 기록중인 이선재씨(남해제일고 2학년 모반 반장)


시력 검사 중인, 굴욕사진은 안찍힐 줄 알았던 김민규씨(다분이 의도한 표정)

니콘 F100 + AF 85.4 + 후지리얼라 100
저작자 표시
신고

포지티브한 세계로 빠져보아요

Posted by coinlover Photography : 2009.06.06 00:49


슬라이드 필름에 빠지니

디지털은 또 소원해지는구나 ㅡ_ㅡ;;;

네가티브로 찍을 때는 잘 몰랐는데

필름의 해상도는 무시무시한 것 같다....

다만 진주에 슬라이드 필름 현상 가능한 곳이 없어

대행 현상을 맡겨야 한다는 것이...

(진주 동광칼라에 대행 맡기면 인화 없이 현상만 6000원)

게다가 노출이나 핀 관용도가 낮아 수동 바디로는 아직까진 무리더라.

그래서 요즘 F100이 완소 바디로 떠오르는 중....

그냥 다 정리하고 F6으로 갈까? ㅡ_ㅡ;;;;

저작자 표시
신고

F100+후지 리얼라100/36 첫롤

Posted by coinlover Photography : 2009.01.19 15:22

하만카돈 스피커 먼지 마개로 사용중인 피규어 레코테이아


ANA항공사 스튜어디스 모형


그냥 찍어본 분필들 -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분필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진성이 형이 주고 가신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필 - 난 재벌 방송이 싫을 뿐이고
 

보시다시피 남강다리 - 저 사람 처럼 고수부지를 달리던 시절이 그립다 ㅠ_ㅠ


남강고수부지~ 날이 추워서 몇년만에 얼었다.


집 복도에서 바라본 우리 동네 - 입자가 거칠어 흑백 변환


역시 흑백변환 - 무슨 할렘가 분위기가....


관리가 안되어 시들어가고 있는 집안의 이름모를 화초


이건 또 무슨 꽃? 우리 집에 있는 것 조차 정체를 다 알지 못한다...


진성이 형에게 80-200 대여해주러가던 길에 만난 길냥이


우리집 미미 - 점차 늑대개가 되어가고 있다 ㅡ_ㅡ;;


진성이 형의 새차 - 소울(아아 갖고 싶다. 내부 디자인도 딱 내 취향이더만....)


제일고 중앙 현관에서의 셀프샷 - 카메라나 렌즈 영입하면 거쳐야할 통과의례

진양호에서 바라본 일몰(이라곤 해도 이미 해는....)

F100영입하고 성능테스트도 제대로 안했던 것 같아

첫롤을 번개불에 콩구워먹듯 찍고 찍고 찌고 또 찍어

집근처 FDI에 현상 및 스캔을 맡겼다.

결과는.... 자가 스캔해야겠다 ㅡ_ㅡ;;;;

아놔.... 이렇게 성의 없는 스캔이라니

그래도 명색이 FDI인데 내가 한거 보다 못나오면 어떡하냐?

(이마트 FDI에 희망을 걸어봐야하는건가?)

스크래치, 잡티 제거 등의 보정 하기 싫어 스캔 맡긴건데

결국 내가 다 했잖아 ㅡ_ㅡ;;;

그래도 AF라 핀나간건 하나도 없네 ㅎㅎㅎ

Iso 100인데 입자가 너무 거칠게 나온것 같아 의아하긴 하지만..
 

 
신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