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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의 모든 순간들 중에 가장 행복했던 때가 아닌가 싶다.

 

와이프와 힐튼 루프탑바에서 피나콜라다와 모히또 한잔을 시켜놓고

 

밤의 바다 바람을 맞으며 앉아 있었던 저 시간....

 

분명 부산인데 우리나라 같지 않았던 감각.

 

편안함과 기쁨으로 충만했던 시간.

 

정말 돌아가고 싶다.

 

시간이 아주 많이 흘러도 그 저녁의 바람과 바다내음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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