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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두달 동안 A9 체험단 활동 등으로 개인 취미활동을 전혀 못했다.

 

건프라 금단 증상이 올때쯤 떠올랐던게 퍼스트 건담 컬렉션을 만드는 거였다.

 

새벽까지 리뷰를 써내려가며 이거 끝나면 꼭 그 꿈을 이루고 말리라는 일념으로 버텨나갔다 ㅋㅋ

 

그리고 리뷰가 끝난지 거의 한달이 지나가는 이 시점.

 

드디어 MG RX 78-2 건담 컬렉션이 완성됐다.

 

 

1995년에 첫 발매된 MG RX 78-2 건담 Ver.1부터

 

Ver. 1.5

 

Ver. KA.(카토키 하지메 버젼)

 

페담(페가서스 건담)

 

Ver. 2.0

 

Ver. 3.0

 

건담 오리진 버전까지

 

총 7기.

 

 

물론 카스발 전용기 버전과 G3버전

 

그리고 멕기 코팅 버젼과 클리어 버젼 등의

 

각종 한정판 배리에이션이 있지만

 

내가 바랬던 것은 전통적인 퍼스트 건담의

 

컬러링을 그대로 보여주는 녀석들의 컬렉션이었으므로

 

이정도에서 만족하련다.

 

 

1.0부터 조립해오면서 느낀 것은

 

다 같아 보이는 디자인이지만

 

뜯어보면 아주 세밀하게 리파인되었다는 것.

 

기본을 유지하면서 좀 더 있어보이고

 

좀 더 가동성이 좋은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들이 그대로 보였다.

 

건프라의 발전 역사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한

 

퍼스트 건담의 컬렉션.

 

꽤 즐겁고 의미있는 경험이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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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체만 완성했었던 썬더볼트 풀아머건담을 완성했습니다.

 

만들땐 좀 시큰둥했는데 만들고 나니 간지가 철철 넘치긴 하네요.

 

건프라 만들때 철저하게 가조만 하는지라

 

데칼질도 하지 않는데(정신건강에 안좋아서)

 

이 녀석은 방패에 뭘 안붙이니 너무 허전에서

 

최소한의 데칼만 붙여줬습니다.

 

(역시나 데칼질은 정신 건강에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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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발매되어 명품 킷으로 이름을 날렸던 건담 썬더볼트의 주역기 풀아머건담 버카 소체를 완성했습니다.

 

(유명 건담 메카닉 디자이너 카토키 하지메가 디자인한 버전을 Ver. Ka.라고 부릅니다)

 

지난 여름 호주 여행갔을때 사놓고는 이제야 완성....도 아니고 기본 소체만 조립한 이 게으름 ㅋㅋㅋ

 

만들지 말고 팔아버릴까 하는 생각도 좀 했지만 어찌 어찌 만들긴 했네요.

 

몇달동안 RG만 조립하다보니 상위 등급인 MG 조립이 너무 지루하진 않을까(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짧은 시간 안에 조립이 끝나서 놀랐네요.

 

단지 팔 다리 관절의 실링 비닐을 끼워넣는게 생각보다 너무 짜증이 나서 만들다 혈압 오를뻔 했습니다 ㅋ

 

이제 남아있는 무장과 지옥같은 데칼질만 하면 완성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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