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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만들었던 프레임암즈걸들을 모두 모아보았다.

 

와이프가 걸그룹 만드냐고 물어본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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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라이 원더페스티벌 한정판

 

도색을 할 수 있으면 이런 색놀이 버젼쯤은 가볍게 패스할텐데

 

애키우는 집에서는 불가능한 일인 고로 ㅜ_ㅜ

 

화이트 버전은 군인이라기 보다는 경찰에 가까운 느낌.

 

마치 패트래이버 잉그램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예전에는 인터넷으로 구경만 하며 눈물 흘렸던 원페 한정판을 클릭 몇번으로 구매할 수 있다니

 

세상이 참 좋아지긴 했는데....

 

정작 몇년전부터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원더페스티벌 관람은

 

언제쯤 가능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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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는 너무 바빠서

 

프레임암즈 레고 놀이를 해볼 시간이 없다.

 

주말도 아침에만 시간이 좀 나는 편 ㅜ_ㅜ

 

세컨드 자이브 바이크모드에 카구즈치 확장부스터를 달아서 헤비빌드.

 

메가존 23의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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