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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Exceed 모델 자쿠 헤드

Posted by coinlover Light Review : 2017.09.23 10:28

 

 

 

 

 

 

 

 

기동전사 건담의 또다른 아이콘과도 같은 녀석. 자쿠.

 

이상하게 인연이 안되서 자쿠 프라모델은 만들일이 없었는데요.

 

머리부분만 엄청나게 디테일업해서 완제품으로 출시된

 

Exceed 모델 자쿠헤드가 출시되어 구입해봤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이 없는게 참 좋네요.

 

게다가 저는 전신이 다 있는 것 보다

 

흉상이나 두상 부분만 따로 만들어져 있는 모델을 선호하는지라

 

이 제품은 제대로 취향저격이었습니다.

 

 

검은삼연성 자쿠, 일반병사용 자쿠, 죠니라이덴용 고기동 자쿠, 신마츠나가 전용 자쿠 순이네요.

 

아쉬운건 3배 빠르다는 샤아 전용 자쿠를 구하지 못했.... ㅜ_ㅜ

 

 

 

 

 

 

 

 

 

 

제품은 이런 구형의 플라스틱 안에 들어있습니다.

 

 

 

 

구형 플라스틱을 분해하면 조립 부품들이 등장합니다. 조립은 매우 간단합니다.

 

 

 

 

 

 

 

 

 

조립한 신마츠나가 전용 자쿠 헤드. 디테일이 엄청나지요^^

 

 

 

 

 

 

 

 

 

 

 

 

 

내부의 모노 아이를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두부 해치 오픈도 가능하구요^^

 

 

 

 

 

 

식완 제품 비슷한 크기일 줄 알았는데 꽤 볼륨감이 있는 제품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거의 품절이던데

 

자쿠 마니아시라면 꼭 구매해야할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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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님하께서 이른 생일 선물로 하사하신

 

메가사이즈 유니콘 건담입니다.

 

전부터 메가사이즈 건담은 하나 갖고 싶었는데

 

오다이바에 1:1 사이즈 유니콘 건담이 세워진 기념으로....

 

(오다이바 유니콘 앞에서 인증샷 찍고 싶네요 ㅠ_ㅠ)

 

왼쪽이 메가사이즈, 오른쪽이 퍼펙트그레이드 유니콘 밴쉬노른입니다.

 

크기 차이가 꽤 나지요.

 

 

 

 

 

 

 

 

 

 

 

RG 퍼스트건담 한정판 G3과의 비교입니다 ㅋㅋㅋ

 

엄청난 크기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조립감은 거의 HG급인데 크기에서 오는 볼륨감이 장난이 아닌 메가사이즈 유니콘입니다.

 

 

 

 

 

 

 

도색까지는 아니더라도 먹선 넣고 데칼링까지만 해도 꽤 자세가 나올 것 같은데

 

저는 데칼링조차 귀차니즘으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

 

그냥 여기서 만족하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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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아카데미사에서 나온 뉴건담을 너무 갖고 싶었습니다.

 

빨간색과 연파랑의 사출색으로 만들어졌던 그 녀석이

 

얼마나 멋져 보였는지 천전 시장 안에 있던 장난감 가게에서

 

프라모델 박스를 맨날 만지작 거리곤 했습니다.

 

(나중에 결국 형이 샀던 걸 물려받긴 했어요 ㅋ )

 

어른이 되서 건프라를 다시 만들기 시작했지만

 

왠지 뉴건담에는 손이 잘 안가더군요.

 

어린 시절의 추억이 망가질까봐 그런건지.

 

아님 더 멋진 버젼이 나올거라고 생각해서 였는지....

 

그리고 결국 카토키 하지메가 리파인한 뉴건담 버카가 등장하고 맙니다.

 

맙소사 프로포션과 디테일이 감동적인 수준이었습니다.

 

게다가 사이코 프레임의 전개 모습까지 재현하는 기믹까지 들어가 있어

 

괴수 모델러들이 스크래치 빌드한 작례들 보다 훨씬 멋져보였죠.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관절의 강도....

 

새로 발매된 뉴건담은 역대급 낙지로 불릴만큼 관절이 흐느적거려서

 

포징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부속된 핀판넬의 경우는 빨리 포기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정도입니다.)

 

그게 너무 큰 스트레스가 될 걸 알았던 저는 결국

 

뉴건담 버카를 구매하지 않고 몇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작년 홋카이도 여행에서 너무 싸게 나와있는

 

이 녀석을 발견하고는 와이프를 졸라 지르고 말았네요 ㅋㅋㅋㅋ

 

완성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사진 한장 안찍어준게 미안해서

 

연휴를 맞이하여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g클럽 한정으로 발매되었던 HWS는

 

이번에 조립했습니다.

 

안그래도 낙지 관절인데 무거운 추가 장갑까지 달아놨더니 ㅠ_ㅠ

 

액션 포즈는 상상할 수도 없는 수준이네요.

 

이런 블랙베리 같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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