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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유배지(?) 통영에서 위리안치 당한 상태라 함께 마셔줄 사람도 없는데(와이프는 술 못 마심) 크리스마스라고 술만 한가득 사놨다. 어메이징브루잉 첫사랑 IPA는 워낙 유명한 술이라 설명할 필요 없을 것 같다. 얼마 전 포스팅에서 조금 실망했다는 글을 섰었는데 캔입일 얼마 안 된 이 패키지를 마셔보니 여전히 맛있었다. 지난번껀 상미 유지 기간을 넘은 제품이었던 듯, 그래서 다시 첫사랑을 사랑하기로. OBC는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한정판 맥주를 내놓는데 올해는 재작년에 나왔던 루미네이터로 회귀. 이런 건 술에 대해 좀 아는 사람들이랑 함께 마셔야 맛있는데.... 맥주치곤 도수가 높은 8도인데다 용량도 만만치 않아서 혼자 마셔낼 수 있을지 젠젠 모르겠구먼. (참고로 작년 한정판이었던 슈미네는 3달 가까이 묵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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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4.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