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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런 저런 전쟁을 치르면서 돈을 벌고 생활을 이어가는 것은

 

일상의 평온함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목적전치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내 삶의 중심을 다시 잡을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가장 소중한건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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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책임감이 싫어라

Posted by coinlover Fragmentary thought/As teacher : 2017.08.01 14:04

 

 

밀려있는 일이 겹친데다가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너무 아파 학교에 가지 못했다.

 

방학 중인데, 보충수업도 없는데

 

그런데도 학교에 안가는게 왠지 꺼림직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애들은 분명 학교에 잘올테고 학년부의 선생님들이 출석체크까지 다 해주실텐데.

 

이 이상한 부담감이 참 싫다.

 

언제부터였을까. 쉬는 날 쉬어도 쉬는것 같은 느낌이 안들기 시작한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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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초밥집 오니스시에서

Posted by coinlover 분류없음 : 2017.08.01 13:57

 

 

혼자 먹은건 아니고 와이프랑 같이.

 

둘이서 12접시쯤 먹은 것 같은데

 

옆자리를 돌아보니 다들 몇십접시 쯤은 기본으로 ㅋㅋㅋㅋ

 

우리는 돈도 없고 식욕도 없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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