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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와이프님하께서 플스포프로를 하사하셨습니다.

 

구하기 힘들다고 하니까 왠지 더 사고 싶었던 저 녀석....

 

창원에서 수경씨가 대신 구입해주셨어요 ㅋ

 

물론 모든 것은 와이프님하의 허락이 있었기에....

 

(한달 용돈을 안받는다는 조건이 있었지만)

 

요즘 실내 자전거 타면서 플스를 하고 있는데 시간이 잘가서 운동효율이 정말 좋아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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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랑에서

Posted by coinlover Day by day : 2017.07.14 20:56

 

 

일요일 새벽미사를 다녀오는 길에

 

서피랑 산책길을 한바퀴 돌았다.

 

박경리 선생님의 글귀가 있는 그곳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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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a9, 박경리, 서피랑

 

 

 

 

수요미식회에 1인 회정식으로 소개되어 대박을 친 수정식당.

 

기억을 더듬어보면 통영에 와서 살기전에 이미 이 집에 들렀던 적이 있다.

 

2010년 12월 진주고등학교 교직원 워크샾 때 밤새 술마시고 고생하고 있을 때

 

하현태부장님이 새벽 같이 해장시켜준다고 데리고 가주셨던 복국집이 바로 수정식당이었던 것.

 

원래 복국으로 유명하지만 요즘은 1인 회정식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듯 하다.

 

다시 가서 먹어보니 수요미식회에 나왔던대로 1만 1천원의 가격에 걸맞지 않게 회는 신선하고 맛있는편.

 

전설의 레전드라고 불릴 정도로 맛이 엄청나지는 않지만

 

혼자서 회를 먹고 싶을때 들리면 딱일 것 같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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