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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때부터 와이프가 복직했기에

 

유치원 등원부터 하원 후 미술학원까지 모두 할아버지, 할머니가 책임을 지는 상황.

 

엄마와 함께해서 좋았던 진진이의 행복한 나날들은 끝나버렸다.

 

환경 변화가 많아서 잘 견뎌낼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문제없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 한시름 놓고 있는 중.

 

하긴 수시 원서 접수와 자소서, 추천서로 정신없는 이 시점에

 

집안 문제까지 겹치면 정말 울고 싶을 것 같다.

 

눈 한번 감았다 뜨면 올해가 지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년부터 정말 부장은 안녕. 그리고 고3 담임도 제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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