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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30대여 - 마흔 즈음에

Posted by coinlover Day by day : 2018.02.17 10:52

 

 

1월 1일에 이미 마흔이 되었지만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다.

 

이제 음력 설도 지났으니 빼도 박도 못하는 40줄.

 

40이라니, 내가 40이라니....

 

 

그래도 39살이었던 작년 한해가 너무 지옥같았던 터라

 

올해는 좀 더 나을거라 굳게 믿고 있다.

 

40살부터는 좀 더 안정적으로 편하게 살아보자 제발 ㅜ_ㅜ

 

 

근데 마흔이 불혹의 나이 맞나?

 

유혹에 흔들리지 않을만큼 대단한 인격을 갖추게 된 것 같지는 않은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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