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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삶이 팍팍해질 때쯤 만나는 나의 그대들.

 

어제는 수경씨의 초대로 마산 통술거리의 유정통술에서 한잔.

 

조경국 방주님의 오토바이로 일본 책방 출간 이후 첫모임이라

 

우리끼리의 조촐한 출간 기념회자리가 되어버렸다.

 

9시 30분쯤 유정 통술에서 나와서는 그냥 가기가 아쉬워

 

옆에있던 일본식 선술집 미나미에서 사케 한잔.

 

서로 나름의 고민을 가지고 있으나 모이면 그런 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수경씨가 말했듯 인공호흡기 같은 모임.

 

우리는 이렇게 힘을 얻어

 

일상이라는 심해 속을 헤엄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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