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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바빴는지

 

여름이 다 지나가도록 애들 단체 사진 하나 안찍고 있었네.

 

재난 대피 훈련으로 운동장으로 탈출한 김에 찍어본 사진.

 

폭염 속이지만 아이들은 유쾌하다.

 

사진 찍고 나서 기분이 유쾌해져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여주고 하루를 마감했다.

 

사는게 별건가.

 

좋은 선생이 별건가.

 

쓰잘데기 없이 애들 위한다는 거짓말은 안하고 살아야겠다.

 

그냥 필요한걸 해주면 그게 제일 좋은 선생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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