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상한 책임감이 싫어라

Posted by coinlover Fragmentary thought/As teacher : 2017.08.01 14:04

 

 

밀려있는 일이 겹친데다가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너무 아파 학교에 가지 못했다.

 

방학 중인데, 보충수업도 없는데

 

그런데도 학교에 안가는게 왠지 꺼림직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애들은 분명 학교에 잘올테고 학년부의 선생님들이 출석체크까지 다 해주실텐데.

 

이 이상한 부담감이 참 싫다.

 

언제부터였을까. 쉬는 날 쉬어도 쉬는것 같은 느낌이 안들기 시작한 때가.

 

 

 

 

 

 

 

 

 

 

 

 

 

 

 

 

 

 

 

 

 

 

 

 

 

 

 

 

저작자 표시
신고
태그 :
 «이전 1 ···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 3655  다음»